기사상세페이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제16회 구미 GERI 포럼 개최

기사입력 2014.07.18 00:11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구미뉴스]=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안병화)은 7월 17일 오전 7시부터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지역 기업 및 지원기관, 대학의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GERI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명문 장수기업의 경영특성과 사업승계’라는 주제를 가지고 숭실대학교 조병선 교수가 강연하였다.

    조병선 교수는 경직화된 대기업 중심의 시장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시장 점유율의 상위를 차지하는 독일의 히든챔피언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이 장수하는 비결과 장수기업에서 배우는 지속성장 전략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이날 지역 중소기업 대표들은 급변하는 기업환경의 변화 속에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생존한 장수기업의 경영 노하우를 전수받고 새로운 경영전략 수립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위기를 극복해 나간 해외 장수기업의 사례와 시사점을 토대로 지역 중소기업이 지속가능한 경영환경 구축을 위해 필요한 점이 무엇인지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구미시 김우춘 과학경제과장은 ‘장수기업은 기업의 노력으로만 만들어 질수 없다’라고 말하며, ‘구미시도 독일의 히든챔피언 기업과 같은 지역 장수기업을 육성하는데 있어 정책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GERI:Gumi Electronics & 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backward top home